"수고했어, 오늘도" 막차에 실린 청년들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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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8000과 AI 혁명을 말하는 시대,
누군가는 환호하지만 청년들은 요즘
가장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청년 고용률은 최근 5년 사이 최악이고
앞으로 나아질 수 있을지도 불투명합니다.
치열한 하루를 보내고 지하철 막차를 탄
어린 학생들과청년들 이야기를
밀착카메라 이상엽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사연은 다르지만 하루를 또 견뎌냈습니다.

어쩌면 힘들고 앞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나 말고도 누군가 힘들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힘을 내야 합니다.



작지만 소중한 꿈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서로 응원하고 위로합니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0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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