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웨스트햄 무승부에도 잔류 '적신호'…데 제르비 "5연승 가능" vs 레전드 "강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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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21일(한국시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크리스털 팰리스전 무승부(0-0)로 승점 2점 차(토트넘 31점·웨스트햄 33점)를 유지했으나, 강등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브라이턴전(2-2 무) 후 "남은 5경기에서 5연승이 가능하다"고 자신했지만, 현지 전문가들은 비관적이다.

웨스트햄 레전드 딘 애쉬튼은 "토트넘에 강등을 극복할 정신력이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고, 제이미 캐러거는 "웨스트햄이 잔류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BBC는 "토트넘은 지난해 12월 이후 15경기에서 승점 6점에 그친 반면, 웨스트햄은 최근 12경기 19점, 노팅엄 포레스트는 최근 13경기 18점을 획득했다"고 지적했다.

토트넘은 1977-78시즌 이후 1부 리그에서 강등된 적이 없다. 현재 18위(승점 31)로 17위 웨스트햄(승점 33)과 승점 2점 차, 16위 노팅엄(승점 36)과 승점 5점 차다. 남은 5경기에서 토트넘은 울버햄프턴(원정), 브렌트퍼드(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원정), 사우샘프턴(홈), 크리스털 팰리스(원정)를 상대한다. 데 제르비 감독은 12일 데뷔전(선덜랜드 0-1 패)에 이어 아직 첫 승을 기록하지 못했다. 토트넘은 리그 15경기 연속 무승(6무 9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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