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44세 안 믿기는 수영복 몸매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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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아가 보홀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한채아는 20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여유로운 휴가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필리핀 보홀의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블랙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햇살 아래 환하게 웃는 모습부터 물속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장면까지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특히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와 탄탄한 라인이 드러나며 나이를 잊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객실에서 거울 셀카를 찍으며 수영복 자태를 뽐냈고, 풀장 주변에서는 환한 미소로 휴양지의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도 담겼다.

한편, 한채아는 축구 레전드 차범근의 아들 차세찌와 2018년 5월 결혼했으며 그해 10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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