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1위-유일할 7할’ 애틀란타, 더 강해진다→닥터 K ‘5월 4일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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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펜서 스트라이더.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내셔널리그 동부지구를 넘어 메이저리그 전체 선두에 올라 있는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더 강해진다. ‘콧수염 닥터 K’의 복귀 일정이 확정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스트라이더가 오는 5월 4일(이하 한국시각)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한다고 30일 전했다.

애틀란타는 오는 5월 1일까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홈 3연전을 가진 뒤, 2일부터 4일까지 콜로라도 원정 3연전이 예고돼 있다.

즉 스트라이더는 콜로라도 원정 3연전 중 마지막 3차전에 나설 예정. 이에 스트라이더는 ‘투수들의 무덤’에서 부상 복귀전을 치르게 됐다.

스트라이더는 지난 2023년 32경기에서 186 2/3이닝을 던진 뒤, 2024년과 지난해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또 스트라이더는 지난 2024시즌 초반 팔꿈치 부상으로 큰 수술을 받았고, 복귀한 뒤 지난해 다시 햄스트링 부상에 의해 결장하게 된 것.

이후 스트라이더는 이번 시즌 개막을 앞두고 복사근 염좌로 이탈해 부상자 명단에 올랐고, 오는 5월 4일 복귀전을 가진다.

애틀란타는 지난 29일까지 시즌 21승 9패 승률 0.700을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전체 선두이자 유일한 7할 승률의 팀인 것.

스트라이더가 복귀해 정상적인 모습을 보인다면, 애틀란타의 전력은 더 강해진다. 이는 지구 선두는 물론 메이저리그 전체 1위 질주를 의미한다.

조성운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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