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카리오 포함 이탈리아 축구스타들, 성매매 파티 명단에 이름 올라…'이미지 추락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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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축구계가 대규모 성매매 파티 스캔들로 흔들리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 ‘투토메르카토웹‘은 23일(한국시간) "하파엘 레앙(AC 밀란), 알레한드로 바스토니(인테르 밀란), 굴리엘모 비카리오(토트넘 홋스퍼) 등 약 70명의 축구 선수 이름이 성매매 파티 참석 명단에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현지 업체가 밀라노와 그리스 미코노스에서 성매매 파티를 주선했으며, 최근 밀라노 검찰이 이를 적발했다. 이탈리아 언론인 ‘앤디 칼치오‘는 24일 "밀라노 검찰청이 입수한 업체의 휴대전화에서 바스토니, 레앙, 두산 블라호비치(유벤투스), 올리비에 지루, 아슈라프 하키미, 딘 후이센, 밀란 슈크리니아르, 비카리오 등의 성씨가 확인됐다"고 전했다. 다만 명단에는 풀네임이 아닌 성씨만 적혀 있어 동명이인 가능성도 있다.

이탈리아 법상 대가성 매매춘은 처벌 대상이 아니므로 선수들은 형사 처벌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이미지 타격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비카리오는 이번 시즌 토트넘에서 리그 34경기에 출전 중이다. 레앙은 AC 밀란, 바스토니는 인테르 밀란에서 각각 활약하고 있다. 축구계의 관심은 해당 선수들의 소속 구단이 어떤 징계를 내릴지에 쏠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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